제목 2015 양화진 메모리얼데이 언론 보도
작성일자 2015-05-29


2015 양화진 메모리얼데이 언론 보도



 국가보국가보훈처는 광복 70주년과 미국 현충일(Memorial Day)을 맞아 미 8군 사령부 한미친선연합회와 공동으로 28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마포의 양화진 외국인 묘원에서 6·25전쟁 미 참전용사 등 한국의 독립과 호국을 위해 희생한 미국인 안장자를 위한 추모식을 거행한다. 

추모식에는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버나드 샴포 미 8군 사령관, 정갑영 연세대 총장, 김숙자 배화여대 총장, 정남식 연세의료원 원장, 언더우드 4세 연세대 이사, 미 8군 장병 50명, 한미친선연합회 참전용사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선교기념관에서의 추모식을 시작으로 6·25전쟁 미국 참전용사 36위, 윌리엄 해밀턴 쇼, 헐버트 묘역 등을 차례로 돌며 헌화와 참배로 진행된다. 특히 선교기념관 앞에서는 당일 오전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윌리엄 해밀턴 쇼 등 안장자 10명에 대한 사진전이 개최된다.

양화진 외국인 묘원은 1890년 선교사 묘지로 조성됐으나, 6·25전쟁 참전 후 한국을 제2의 조국으로 삼고 살았던 미군 가족 73명(미군 36명) 묘역과 인천상륙작전에서 크게 활약하고 서울탈환작전 중 전사한 윌리엄 해밀턴 쇼, 헤이그 특사 헐버트, 대한매일신보를 통해 독립운동을 이끌었던 베델, 결핵퇴치에 앞장섰던 셔우드 홀 등의 외국인들 묘역이 추가됐다. 현재는 417기가 있다. 

최현수 군사전문기자 hschoi@kmib.co.kr처는 광복 70주년과 미국 현충일(Memorial Day)을 맞아 미 8군 사령부, 한미친선연합회와 공동으로 28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마포의 양화진 외국인 묘원에서 6·25전쟁 미 참전용사 등 한국의 독립과 호국을 위해 희생한 미국인 안장자를 위한 추모식을 거행한다. 

추모식에는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버나드 샴포 미 8군 사령관, 정갑영 연세대 총장, 김숙자 배화여대 총장, 정남식 연세의료원 원장, 언더우드 4세 연세대 이사, 미 8군 장병 50명, 한미친선연합회 참전용사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선교기념관에서의 추모식을 시작으로 6·25전쟁 미국 참전용사 36위, 윌리엄 해밀턴 쇼, 헐버트 묘역 등을 차례로 돌며 헌화와 참배로 진행된다. 특히 선교기념관 앞에서는 당일 오전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윌리엄 해밀턴 쇼 등 안장자 10명에 대한 사진전이 개최된다.

양화진 외국인 묘원은 1890년 선교사 묘지로 조성됐으나, 6·25전쟁 참전 후 한국을 제2의 조국으로 삼고 살았던 미군 가족 73명(미군 36명) 묘역과 인천상륙작전에서 크게 활약하고 서울탈환작전 중 전사한 윌리엄 해밀턴 쇼, 헤이그 특사 헐버트, 대한매일신보를 통해 독립운동을 이끌었던 베델, 결핵퇴치에 앞장섰던 셔우드 홀 등의 외국인들 묘역이 추가됐다. 현재는 417기가 있다. 

최현수 국민일보 군사전문기자 hscho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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