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7년 양화진 묘원 추모식
작성일자 2017-05-30

2017년 5월 30일 사단법인 한미친선연합회는 양화진 묘원에서 미국, 현충일 선교사 및 향군 추모행사를 진행하였다.



사단법인 한미친선연합회는 이날 양화진 묘원에서 회원 약 70여명이 모여서 한국을 위하여 헌신하였던 선교사와 미군 가족들의 묘역을 정비하며 한국을 위하여 헌신하였던 그들을 추모하였다.
양화진 외국인 묘원은 1890년 선교사 묘지로 조성됐으나, 6.25 전쟁 참전 후 한국을 제2의 조국으로 삼고 살았던 미군 가족 73명(미군 36명) 묘역과 인천상륙작전에서 크게 활약하고 서울 탈환작전 중 전사한 윌리엄 해밀턴 쇼, 헤이그 특사 헐버트, 대한매일신보를 통해 독립운동을 이끌었던 베델, 결핵퇴치에 앞장섰던 셔우드 롬 등의 외국인들 묘역이 추가됐다. 현재는 417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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