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故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55주기 서울일보
작성일자 2019-04-03
맥아더 장군 55주기 추모행사 6일 엄수
  • 박진우 기자 news@seoulilbo.com
  • 승인 2019.04.0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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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자유공원 맥아더 장군 동상 앞 광장
고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55주기 추모행사가 오는 6일(토) 오후 2시 인천시 중구 송학동 1가 자유공원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동상 앞 광장에서 엄수된다.
고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55주기 추모행사가 오는 6일(토) 오후 2시 인천시 중구 송학동 1가 자유공원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동상 앞 광장에서 엄수된다.

(박진우 기자) 고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55주기 추모행사가 오는 6일(토) 오후 2시 인천시 중구 송학동 1가 자유공원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동상 앞 광장에서 사단법인 한미친선연합회 (총재 반 종수, 대표회장 홍 사광) 주최로 엄수된다.

추모행사는 개회선언에 이어 한미 양국 국기에 대한 경례와 한미 양 국가의 연주로 한미 간의 굳건한 혈맹을 확인한 후 기도에 이어 한미친선연합회 홍 사광 회장의 인사말씀, 한미친선연합회 반종수 총재의 추모사 등으로 이어진다.

이날 추모행사에서 미국인으로는 고 더글라스 맥아더 기념관 Christopher L. Kolakowski 관장, 주한미국대사관 Harry Harris 대사, 주한미8군사령부 Michael A. Bills 사령관 등이 추도사를 보내 관계자들이 대독한다.

작년에 열린 추모행사에는 한미친선연합회 회원 및 시민들이 맥아더 장군 동상 앞과 주변을 가득 메운 가운데 경건한 마음으로 고인의 생애와 업적을 추모하고 한국과 미국의 동맹과 친선이 영원히 지속되기를 바랐다.

추모행사를 주최하는 한미친선연합회는 2007년 2월 14일 한·미 양국 국민의 친선교류를 통한 우호증진을 목적으로 순수 민간단체로 창설된 사단법인이다.

이 단체는 한·미 동맹에 있어 정부차원에서 이룰 수 없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제2의 외교사절로서 양국 간의 관계유지와 발전을 위해 사단법인 한미친선연합회 가족 모두 노력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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