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9년 미국군인 및 그 가족 양화진 추모행사
작성일자 2019-06-04
 




사)한미친선연합회 주최 ' 미국군인 및 그 가족 추모행사' 종합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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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미친선연합회 주최와 (사)한국사회문화연구원 주관

미국군인 및 그 가족 추모행사진행- 양화진 묘원


▲추모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반종수 총재가 추모사를 하고 있다.

 

▲홍사광 회장이 추모사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반종수 총재, 양 국가는 혈맹이다며 같이 가자 주문

홍사광 회장 미군영현들의 희생 잊지 않을 것다짐

 

 

()한미친선연합회(총재 반종수, 회장 홍사광) 주최와 ()한국사회문화연구원(박사 홍사광) 주관으로 치러진 미국군인 및 그 가족 추모행사가 지난 530, 양화진 묘원에서 진행됐다.

이 날 자유, 평화, 민주주의를 위해 산화한 미국군인 및 그 가족 추모행사는 한국전쟁으로 인한 미 전몰장병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자 반종수 총재, 홍사광 회장등 관계자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억주 목사의 기도로 시작됐다.

반종수 총재는 추모사에서 우리는 이분들의 넋을 기림으로서 값진 희생을 치르더라도 후손들에게 평화와 자유를 물려주고자 했던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은혜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한국이 전쟁 폐허 속에서 세계중심 국가로 우뚝 서기까지 한미 동맹은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홍사광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의 자유, 평화 민주주의를 위해 공산주의와 싸우시다가 산화하신 미군 및 그 가족 영현에게 존경과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름도 나라도 생소한 이역만리 대한민국에서 목숨을 걸고 싸웠던 미군들이기에 더욱더 그 희생과 공헌에 존경과 감사드린다“6,25 한국전쟁에서 산화하신 미군영현들의 영웅적 정신과 해적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며 평화,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 노력할 것을 밝혔다.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도 추무행사에 감사드린다며 추모사를 보내와 홍사광 회장이 대독했다.

양화진 선교사 묘원의 보수는 ()한미친선연합회에서 외부의 지원금 없이 모든 제반 경비를 자체의 기금으로 20096월부터 20109월까지 묘지둘레 석 설치, 비석설치, 봉분 쌓기, 잔디심기, 바닥 수평잡기등의 보수를 마쳤다.

()한미친선연합회 ()한국사회문화연구원은 매년 530일 추모식을 거행하고 있다.

양화진 묘원은 미국군인 및 가족 69기가 안치되어 있다./김미경 기자






▲추모행사를 마치고 양화진 묘원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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