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재인사말

미래를 만들어가는 기업

안녕 하십니까

사단법인 한미친선연합회 총재 반종수입니다.

본 사단법인 한미친선연합회는 2007년 2월14일 비영리, 비당파적인 순수 민간조직으로 창설된 이래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미 양국 간의 긴밀한 우호관계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이를 위해 한·미동맹 강화 및 우호증진과 친선교류를 통하여 여론 형성을 주도하며 또한 그 중요성을 국내 및 미국에 알리고 양국 정부에 전달과 촉구하는 각종 활동과, 한·미 간의 문화 및 학술관련 현안문제에 관한 연구결과의 대안제시와 보급, 그리고 양국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정책제안, 강연회, 세미나, 6, 25 한국전쟁참전 미군추모사업, 출판물 발간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양국은 한국전쟁 이후 역사적으로 친선과 긴밀한 우호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이는 양국 간 신뢰를 바탕으로 했을 때만이 가능한 것이며 지금은 국내외적 상황 변화로 한·미 양국 간의 친선과 우호관계에 대한 신뢰의 재확인이 그 어느 때 보다도 더욱 절실히 필요하며 따라서 양국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하여 양국 국민의 친선교류와 우호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 동안 한·미 우호관계의 유지,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해 온 본 사단법인 한미친선연합회는 앞으로도 양국 간의 보다 긴밀한 친선과 우호관계의 유지를 위하여 민간차원에서 계속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께서도 사단법인 한미친선연합회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원하여 주시기 바라며. 항상 건강하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한미친선연합회
총  재 반  종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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